
그림 붓

바로 20.5cm 새로 38.5 cm 크기의 차와 3
현재 액자에 표 구해서 보관 중이다
이 자화상은 기묘하게도 목과 어깨 등 여 오로지 얼굴 부분만 그려져 있다
그림이 그려질 때 부터 얼굴만 그려진 것인지 전문가와 함께 정밀 분석에 들어갑니다
그 세부를 돋보기로 자세히 보면 5 지금 탄거 4 주름이 있는 줄이
미있는 요 뭐 농담 변화가 있는 이 부분부터 에 머리카락에 표현 되죠
고배율 카메라 로 확대 촬영하자 놀라운 사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
구렛나루 사이로 뒷바퀴가 그려져 있 으 세밀하게 표현한 구렛나루 새 카레 져
있어 보이지 않은 것이다
그렇다면 처음 자화상이 그려 졌을 때 모습을 낙태 쓸까
보다 자세한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적외선 촬영을 해 자외선 촬영을 하며
먹이나 수치로 그린 그림에 선과 미원을 확인할 수 있다 한손은 적외선을 잘 흡수하기 때문이다
단정하게 여민 옷깃과 도포에 주름잡힌 모습까지 그려진 상반신이 뚜렷하게나타났다
이렇게 분명하게 존재한 몸체 윤곽선이 육안으로 보이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일까

얼굴과 도포에 채색도 했다
수염의 먹선 은 안면에 4 그린 것이다 이 과정에서 못 산 이후 염과 충돌
하자 안 면에서는 5 선을 들리지 않았던 것이다 좌우로 날리는 수염과 아래로 흘러내리는 수염의 이 아름다운
모습을 그려놓고 옷 주름은 이제 생략해서 3 했을 것 같아요
윤주석 어 윤두서 에그 화가로서 유리 함은 바로 그런 생약 법이 있다고 봅니다 그 처음에는 그릴려고 의도
했고 그걸 뒷면 해서 표현해서 구도를 잡고 그리고 이제 5 축의 수영을 그리고
쭈그려 고 했다가 우주로 이제 포기한 것이 겉에서 는
그래서 뒷면 만 남아 있는 거죠 그게 이제 현재 에 적외선 카메라 촬영이나
뒷면 조명을 통해서 이제 드러나게 된 거죠

5 주름까지 과감하게 생략한 윤두서의 자화상은 우리나라 초상화 중 최고
걸작으로 손꼽힌다 정면을 뚫어져라 응시하는 강력한 눈
그리고 0.5 미리 이하의 포탈 롤 쑤 연막 슴가 다 까지 극 사실적으로
그린 구래 날 이온 두산은 어떻게 이렇게 세밀하게 표현하는 것입니다
조선 시대의 화가들이 극 세밀화를 그릴 때의 사용한 최고의 붓이 취수 0으로 만든 곳이다
주에게 수염은 감각기관이 라 가 널면 저도 힘이 강하다
아 질 수염을 모아온 한 사회가 와 오십 년째 붓을 만들어 온 장인의 도움으로 주수연 붓을 만들어 보기로했다
이게 아기 부드러운 같음을 써도 탄력이 있고요 아주 코가 좋고 뭐 비교할 수 없이
교수는 되게 장인의 손 끝에서 질 수염은 2개 극
세밀화 용 붓으로 완성돼
주수연 부순 부드러우면서 더 탄력이 간게 힘이 좋고 먹물 도 올해 머금는특성이
2 붓으로 윤두서 자화상 속 가늘고 긴 수염을 재현해 보기로 했다
WRITTEN BY
- 안소민
메이데이!메이데이!




